재미한국학교 남서부협의회 김윤희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이 휴스턴총영사관을 공식 방문하여 박석범 총영사와 한글교육 발전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1. 일시 : 2012. 9. 14(금) 10:00~11:30
2. 장소 : 총영사관
3. 참석자 : 박석범 총영사, 김윤희 회장, 오승호, 이순희 부회장, 박정수 교육원장
이날 간담회에서 김윤희 회장은 지역 한글학교 및 협의회에 대한 현황을 설명하고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였음.
이에 대해 박석범 총영사는 재외동포들의 민족 정체성 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한글학교 선생님과 협의회 간부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 상호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