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4
텍사스 오랜지에 있는 버몬트 한글학교의 김태훈 교장선생님께서 지난 20년간 한글학교 운영에 헌신하며 미국내 재외동포와 한글을 배우고자하는 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보급에 앞장선 봉사에 대해 지난2017년 국민교육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셨습니다. 지난 2018년 1월 23일 저녁 김형길 총영사님께서 휴스턴 지역 한글학교 교장선생님을 초청한 자리에서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휴스턴 지역의 한글학교 교장선생님께서도 함께 축하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