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라마대학생 8명이 2016년 여름 exchange program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3명은 서울 과학기술대학에 2주간
5명은 충남대학에 2- 6 주간
두 대학 모든 체제비용은 각 대학에서 부담하고 본인은 왕복 항공료만 부담한다.
이들 학생은 라마한글학교에서 한글기초를 배워 한국적응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전기공학을 전공하는 Cortney Moore는 5월 졸업하면 EPIK에 지원하여 원어민영어보조교사로 선정되었으며
가을학기부터 한국에서 영어를 지도할 예정이다.
교육원-한글학교-현지대학-한국고등교육기관가 연계되어 한국어보급이 유학생 유치에 기여를 하는
우수한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