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2
남서부지역 최우수상 수상자인 알칸사제자들 한글학교 <박상윤> 학생을 대신하여 남서부 한글학교 협의회장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모든 한글학교 학생들의 꿈이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사진 1. 나의 꿈 말하기대회 수상 장면 사진 2. 행사당일 발표 학생